2010년의 즐겁고 훈훈했던 이너스커뮤니티 종무식 2011.01.31

 
2010년의 즐겁고 훈훈했던

“이너스커뮤니티 종무식”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2010년 이너스커뮤니티 포스팅을 쓰게된 AML 상큼 신입사원 추혜진입니다.! ㅎㅎ

처음 입사한 회사여서 그런지 종무식이라는 행사는 좀 낯설기도 했지만, 이너스커뮤니티의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한자리라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떨리고 설레였어요! +_+

2010년 종무식은 12월 31일 금요일 1시30분 분위기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치폴라로쏘(청담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되는 일정으로 사무실에서 배고픔을 참으며 1시30분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꼬르륵

짜잔~! 치폴라로쏘에 들어갔을 때 저희를 반겨주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겨울 느낌 흠뻑나는 멋진 현수막입니다. 역시 온라인 마케팅에 선두주자 답게 현수막디자인에서도 디자이너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종무식 시작인가요~? Gogo~

상큼한 신입사원 답게(^^;) 제일 먼저 도착해서 다른 이너스 가족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행복해서 인지 물컵도 반짝반짝 빛나보이더군요!

어떠한 종무식이 진행될지, 어떠한 말들이 오갈지, 어떤 모습으로 진행될는지,

이너스인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설렘반 긴장반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본격적인 종무식 시작 전!

즐거운 모습으로 모두들 자리에 앉아 종무식이 시작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한곳 에 집중하고 계시는데요~?

누구에게 집중하고 계시는 걸까요~??

바로바로~

 유쾌하고 능숙한 사회를 맞아주신 AML정기남 부장님이십니다!

웃는 모습이 훈훈하군요!! : ) 멋지십니다.!

정부장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종무식!

첫번째로 저희 이너스커뮤니티의 아름다우신 대표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올 한해도 이너스인들의 열정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는 점을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열정적이신 사장님의 모습이 아마 이너스커뮤니티가 10년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

무엇보다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제 정말 사회의 일원과 이너스인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뿌듯했답니다. *^^*

 이너스인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던 시간!!

바로바로

 시상식이였습니다.!

이너스 브랜드 어워드부터~

이너스인들을 위한 많고 다양한 상들이 주어졌습니다.

그럼 떨리고, 훈훈했던  그 시상식 현장으로 가볼까요~

두구두구둑~~~~

+경축+ 이너스 브랜드 어워드 1위!

한돈닷컴!!!~~!   축하축하합니다.!  시상은 대표님께서 직접 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 브랜드 어워드에서 1위를

해보리라는 다짐도 하게 되었어요!! +_+!!!!!!! (아직멀었지만…..ㅠㅠ)

참고로 저와 같은 팀이신 분들입니다. AML 파이팅!

이너스 브랜드 어워드 2위는 미스터 피자 였어요.

이너스의 자칭 마스코트이자 분위기 메이커! (자칭이라고 합니다.)

이은영 대리님께서 상을 받고 계시는 모습입니다.짝짝짝! 축하드립니다. ^0^

 사장님과 함께 행복한 듯한 미스터피자팀의 모습!

다시 보아도 즐겁습니다.

 이너스 브랜드 어워드 3위는 10년의 함께한 아줌마닷컴!!

국내 최초로 주부포탈의 역사를 시작한 아컴의 저력은 여기서도 느낄수 있습니다. 

팀원 모두들 해맑은 웃음으로 단체 사진 한 컷!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너스 팀 어워드는 디자인팀이 받았는데요!

올 한해 동안 디자인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주신 디자인팀!

더욱더 열심히 하고 발전해 나가자는 뜻도 담겨 있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너스 개인 어워드에서 박희성 차장님께서 상을 타셨어요!!

주위분들께서 박희성 차장님이 탈꺼라는 암시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개인 어워드를 받으셨어요!

그만큼 많으신분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아닐까요~? ㅎㅎ

소문으로는 빛보다 빠른 달리기실력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매번 워크샵 계주에서 희성차장님조는 1위를 한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계주에서의 멋진 활약도 어워드 수상에 한 몫 있지 않았을까 하는 저 혼자 만의 생각입니다

어워드 중간중간 맛있는 코스요리들이 차례로 나왔습니다.

팀원들과 그동안 못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급해서 다 찍지는 못했지만,

다시 생각해도 즐겁고 행복한 2010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치열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너스인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말하기 힘들 정도로

바빳던 탓에 모두들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미처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너스인 한명씩 돌아가며 2010년을 지낸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들의 말 하나하나에 이너스를 아끼는 마음들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우신 대표님과 매력만점 이사님 식사하시는 모습이네요 : )

여기까지 즐겁고 훈훈했던 2010년 이너스커뮤니티 종무식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모두 모였던 자리여서 그런지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2011년에도 이때의 따뜻함과 열정을 쭈욱 기억하고,

더 멋진 종무식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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